체중계도 만들고, 혈압계도 만드는 프랑스 전자업체인 Withings 에서 만든 사이트 입니다.

자신의 체중을 입력하면 다른 사물과 비교하여 얼마나 되는지 알려줍니다.


http://www.weightandthings.com/


다이어트 회사에서 충격을 주기위해 만들었나 하고 생각했는데요.

체중계를 만드는 곳 답네요^^



보통 인식하기 힘든 단위를 쉽게 이해하기 위해 이런 비교 방법을 많이 썼던 기억이 있는데요.

다이어트를 독려하기 위한 충격 요법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나온 시간, 양, 무게 응용할만한 아이템이 많네요. 




계속 아이템이 바뀌면서 재미있길래 몇번 다시 해봤습니다.

사이트 한번 같이 보실까요?



체중을 적고, 단위를 선택하고 "go"를 클릭하면 시작됩니다. 간단하죠?

음. 현재 체중을 적기엔 민망하여 10년전 기억을 더듬어 적었습니다.





 

제 몸무게는 24,320개의 티백과, 3,800개의 스시와 같네요.

한번에 하나만 나옵니다. 두번 해봤습니다. ㅎㅎ





 

3,800시간의 영화필름과 같다고 합니다. 또, 27,747,353,049(약 2백70억)명이 있으면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무게이네요.

생각보다 가벼운거 아닌가요? ^^





 

허걱! 흰긴수염고래(대왕고래)의 심장무게가 제 체중의 8배나 되네요. 

제가 개미엿다면 571개의 책가방을 메고 갈수 있다고 합니다. 작은 초등학교는 전교생 가방을 다 들어줄 수 있을 것 같네요 ㅋㅋ





 

109개의 iPad 무게와 같습니다. 1946년에 첫번째 컴퓨터는 395배 정도 되겠습니다. 

아마도 iPad의 성능이 1946년 첫번째 컴퓨터 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빨라졌을 텐데요. 기술의 발전이 놀랍습니다.





 

2,533개의 체스 king의 무게네요. 농구공 134개의 무게와 같구요.





 

2.533 송이의 장미꽃 다발과 같구요. 58,462개의 풍선 무게입니다.





마지막 페이지에서 소셜네트워크로 공유가 가능하고, Withings 회사 홈페이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약간의 재미를 더하여 자연스럽게 사이트로 유도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응용할만한 재밌는 아이디어 없을까요???











Posted by 감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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