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에 들렀다가 잠시 들렀던 부여 낙화암.

안타깝게 이동하느라 시간을 거의 다 쓰고 부소산성 주차장에 도착하니 문닫을 시간이 거의 다 되어간다.

급하게 서둘러 낙화암까지 도착하니 멋진 경치가 기다리고 있다.




서쪽으로 해가 지고 있는데,



어디선가 들리는 대금 라이브 ^^ 서두르느라 정신없던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신다. 지는 해와 함께 분위기 굿!




시간많을 때 여유있게 오면 또 들을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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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감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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