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종주 2번째 날은 벽소령 산장에서 장터목 산장까지 입니다.

어제 1일차 보다는 코스가 짧아 마음이 훨씬 여유가 있습니다.



아침을 먹고 벽소령 산장을 출발합니다.



능선이 구름과 어우러져 동양화 같은 느낌이네요.



선비샘에 도착했습니다. 벌써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 간식을 먹고, 여유있게 출발합니다.



칠선봉에 도착했습니다. 일정이 여유롭다보니, 능선 파노라마 놀이 한컷 ^^



주변 능선입니다.



세석산장으로 가는 중간에 구름이 걷히니 저 멀리 산 아래가 내려다 보이는군요



코스 중에 만나는 계단입니다. 이쯤되면 무거워진 다리 때문에 계단이 반갑지 않네요 ^^



세석으로 가는 중에 역시 능선 파노라마 놀이 한방~



능선이 계속됩니다.



영신봉에 도착했습니다.



조금만 더 가면~



점심 먹을 예정인 세석산장이 저 아래 보이네요 ^^

세석산장에서 라면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마음이 널널하여 한시간이나 쉬고 출발합니다.



촛대봉입니다. 저 멀리 세석산장이 보이네요.



연하봉을 지나 장터목 산장으로 향합니다.



고사목이 많이 눈에 띕니다.



야생화도 피어있구요. 세석에서 장터목 가는길 계속 감상하세요.






어제 1일차 코스에 비하면 조금 여유가 있습니다.

쉬엄쉬엄 쉬어가며 오후 4시 45분 장터목 산장에 도착했습니다.

얼른 저녁을 먹고, 내일 일출에 도전하려면 일찍 잠들어야 겠습니다.



장터목산장 낙조로 이어집니다.




2014/08/29 - [떠나요!] - 지리산 종주 1) 노고단 ~ 벽소령산장. 2003년 8월의 추억


2014/08/29 - [떠나요!] - 지리산 종주 3) 장터목산장 낙조~천왕봉 일출~하산. 2003년 8월의 추억


2014/08/29 - [떠나요!] - 지리산 종주 4) 산행일지~ 2003년 8월의 추억






Posted by 감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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