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먹고 싶은 메뉴는 무엇이든 먹을 수 있다.
단, 직접 가져가야 한다는거!


땀을 흘리며 덕유산 향적봉에 올라,
시원한 경치를 반찬삼아 먹으니 가방속에서 눌려있던 김밥도 너무 맛있다.


시원한 경치가 아까워 밥을 먹기전 한컷~~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 덕유산향적봉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감자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