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여행회사인 D-Reizen 에서 만든 스트레스 테스트 웹사이트 입니다.

http://www.devakantiestresstest.nl/english/



첫 화면엔 간단한 소개가 나오네요. 실제 스트레스 테스트 소프트웨어를 이용한다고 하는데요.
마이크로 할지 키보드로 할지 선택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사무실인 관계로, 키보드를 선택했습니다.



이미지가 나오면, 제한시간내에 아래 단어를 타이핑 합니다. 오른쪽 구름에 시계 보이시죠?



제한 시간이 다 되거나 단어를 다 입력하면 다음 이미지가 나옵니다.
정타는 파란색, 오타가 나면 빨간색으로 바뀝니다.



캡쳐를 하면서 타이핑을 하려니 계속 제한시간을 넘기게 되네요~~



모든 타이핑이 끝나면 지금까지 타이핑 한 내용을 분석합니다. 타이핑 못한 글자가 너무 많네요..



헐.. 14일 휴가가 필요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SNS공유~ 사이트 배너로 관련 상품으로 연결하는가 봅니다.



사람들 평균 점수를 볼 수 있습니다. 제가 평균값 이었군요...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타이핑을 열심히 해보니, 4일 휴가로 나왔습니다. 실장님~~~ 저 휴가가야한다는데요~~~
마이크를 이용하면 목소리 파형을 분석하는가봅니다.


스트레스 분석 방법이 학술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행사에서 그냥 여행상품 홍보하는 광고를 보여줄 때 보다,
잠깐의 재미를 통해 자연스럽게 홍보와 연결할 수 있어 사용자들의 거부감은 조금 줄어들 것 같습니다.







Posted by 감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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